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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About MK Kim   

   


 

1964년 충북 증평의 양장점집 딸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남의 말 안 듣고 말대꾸 잘 하는 아이’로 동네에서 유명했다.
집 근처의 대학을 나와 음악선생이 되라는 부모의 강요에 단식투쟁으로 맞선 끝에 꿈꾸던 연세대학교 작곡과에 진학했다.
졸업 이후 부모에게 물려받은 타고난 부지런함과 억척스러움으로 작은 피아노 학원을 크게 키우다 우연히 만난 ‘강사’라는 직업 덕택에 새로운 꿈길로 접어들었다.
‘음대 나온 여자가 무슨 강의냐’라는 세간의 편견을 깨기 위해 매일 밤을 새며 공부하고 강의에 쓸 에피소드를 얻기 위해 발로 뛰며 사람들을 만났다.
그렇게 매일 20여년간 조금씩 자신의 꿈을 키워나간 덕에 아무도 몰라주던 ‘강사 김미경’은 어느새 교육콘텐츠 회사 더블유인사이츠(W.insights)의 CEO가 되었고 아트스피치연구원 원장이 되어 수백명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스피치를 가르쳤다. 또한 MBC ‘TV특강 파랑새’ tvN ‘김미경쇼’ 등을 통해 ‘국민강사’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으며 <김미경의 인생미답>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아트스피치> <언니의 독설> <드림 온> <살아있는 뜨거움> 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50대가 된 지금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 ‘운 덕택’이었음을 깨닫고 미혼엄마들을 돕기 위한 사단법인 그루맘(Growmom)과 비영리패션브랜드 리리킴(Lilykim)을 만들어 열심히 ‘운값’을 내는 중이다.

요즘도 일상속에서 부지런히 공부하고 몸으로 깨달은 생각들을 <김미경의 톡앤쇼> <김미경의 있잖아...> <김미경의 파랑새> 등을 통해 청중들에게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