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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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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127번째 이야기. 새해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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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소개 127번째 이야기. 새해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
기간 결제완료일부터 2일
강사 김미경
가격 무료

유튜브는 상단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소개

살다 보면 매일 크고 작은 사건이 생깁니다.

좋은 일 반, 힘든 일 반이죠.

그렇다면 잘 살아내기 위해서는 도대체 어떤 답을 내려야 할까요?

 

37만 명의 카스 친구들, 160만 명의 청취자가 공감한 그녀의 이야기,

김미경 원장이 당신에게만 들려주는 속 깊은 이야기, '김미경의 있잖아...' 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업데이트 됩니다.

- 유투브 채널 '김미경TV'에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각 영상의 총 길이는 3~8분 내외입니다.

추천대상 - 삶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어려움과 불행을 새롭게 해석하고 싶은 분
- 놓아버렸던 삶의 열정과 꿈을 다시 찾고 싶은 분
방송시간 7분
강사 김미경
상세정보

김미경 원장이 당신에게만 들려주는 속 깊은 이야기, '김미경의 있잖아...'

  

여러분은 새해에 어떤 결심을 하셨어요?

11일이 되면 뭔가 새롭게 시작해야만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죠.

하지만 그렇게 야심찬 계획도 잠시, 작심삼일에 끝날 때가 많죠.

 

왜 그럴까요?

우리는 어제 살았던 오늘을 살고 오늘 산대로 내일을 똑같이 반복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걸 11일이 됐다고 한꺼번에 바꿀 수 있을까요?

오랫동안 미뤄온 결심을 한날 한시에 한번에 몰아서 하려고 하니까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거죠.

 

살다보면 어느 날 담배를 꼭 끊어야겠다는 마음이 든 날이 있죠?

회사에서 영어 때문에 자존심 상해서 꼭 학원을 등록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 날이 있을 거고, 누군가가 만든 옷을 보고 재봉을 배우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이 든 날이 있을 거에요.

 

내 결심이 가장 센 날, 충격 받은 날, 하고 싶은 그 날 해야 된다는 거죠.

그날을 11일로 선언하면 돼요.

 

세상에는 자투리 시간이라는 건 없어요. 버려도 되고 쓸모없는 날은 없습니다.

1년 중 어느 날이라도 비집고 들어갈 수 있어요. 내가 결심한 그날이 바로 새날이다, 이렇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