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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1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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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139회)

139번째 이야기. 방황하는 사춘기 자녀를 끌어안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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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139회)
소개 139번째 이야기. 방황하는 사춘기 자녀를 끌어안으려면
기간 결제완료일부터 2일
강사 김미경
가격 무료

유튜브는 상단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소개

살다 보면 매일 크고 작은 사건이 생깁니다.

좋은 일 반, 힘든 일 반이죠.

그렇다면 잘 살아내기 위해서는 도대체 어떤 답을 내려야 할까요?

 

37만 명의 카스 친구들, 160만 명의 청취자가 공감한 그녀의 이야기,

김미경 원장이 당신에게만 들려주는 속 깊은 이야기, '김미경의 있잖아...' 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추천대상 - 삶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어려움과 불행을 새롭게 해석하고 싶은 분
- 놓아버렸던 삶의 열정과 꿈을 다시 찾고 싶은 분
방송시간 6분
강사 김미경
상세정보

있잖아요, 지금 혹시 사춘기 아이들 키우고 계신가요?

멀쩡하던 애가 갑자기 말도 안 하고 공부도 안한다고 선언하고 거칠게 반항하죠

갑자기 아이가 지하 5층으로 떨어져서 깊은 고민과 방황의 수렁에 빠지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럴 때 엄마의 위치는 어디여야 할까요? 많은 엄마들이 계속 5층에 있으면서 위에서 소리를 지릅니다.

 

네가 와야할 곳이 여기잖아. 거기 있으면 안돼. 올라오라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세상의 중심이고 기반이 돼야 돼요

아이보다 더 낮은 곳에서 아이를 받쳐주는 땅이 돼야지 위에서 소리지르는 위치에 있어서는 안돼요

엄마가 더 낮은 곳에서 아이의 땅이 돼주면 아이는 그걸 밟고 지상으로 올라오는 거고, 그 땅이 없으면 지하에서 올라오기가 힘듭니다

 

살다보면 아이들은 누구나 힘든 고비를 지나게 돼죠.

운명적으로 그 시기가 왔을 때 엄마는 기꺼이 아이들이 밟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첫 번째 은인이 돼 줘야 돼요

그래야 세상에 나가서 좋은 스승도 만나고 두 번째, 세번째 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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