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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책다방 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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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책다방 48회

76세 할머니 100세에 꿈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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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니의 책다방 48회
소개 76세 할머니 100세에 꿈을 이루다
기간 결제완료일부터 2일
강사 김미경
가격 무료

유튜브는 상단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소개 김미경 원장이 직접 고른
향기로운 커피같은 책 속의 한줄

추천대상
방송시간 2분
강사 김미경
상세정보
여기 한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1860년에 태어나 12세부터 가정부 일을 했지요.

남편과 만난 이후 농장생활을 시작해

10명의 자식을 낳았지만 5명을 먼저 보냈습니다.

 

고달팠지만 또 행복한 삶을 보냈다는 할머니는

76세에 자신의 기억 속 풍경들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한번도 배운 적 없는 그림이었지만

할머니의 따뜻하고 행복한 작품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향수에 젖어들었습니다.

 

5년 후, 할머니는 첫 전시회를 열었고

88세에 ‘올해의 젊은 여성’에 선정됐습니다.

93세에 <타임>지 표지를 장식했지요.

 

그녀의 100번째 생일은 미국에서

‘모지스 할머니의 날’로 지정되었죠.

 

76세에서 101세까지 1600여점의 작품을 남긴 모지스 할머니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내 삶의 스케치를 매일 조금씩 그려보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돌아보며 그저 생각나는 대로

좋은 일, 나쁜 일 모두 썼어요’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지요

다 우리가 겪어내야 하는 일들입니다.

나는 행복했고 만족했으며

이보다 더 좋은 삶을 알지 못합니다’

 

‘삶이 내게 준 것들로 나는 최고의 삶을 만들었어요

결국 삶이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

언제나 그래왔고 또 언제까지나 그럴 겁니다’

 

 

 






 

 

 

마음 속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지음

 

 

책 자세히 보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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